부산 벡스코 맛집/센텀밥집 - 센텀 안채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황태진국

2015. 10. 18. 23:17여행,맛집,생활정보/맛집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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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어본 이야기]

 

 

[해운대맛집] 황태의 깊은 맛이 느껴지는 황태진국

- 해운대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에서... -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벡스코에 박람회 참석차 센텀시티쪽에 왔다가 괜찮은 밥집으로 소문난 곳이 있어 방문해 보았습니다.

벡스코 바로 맞은편 빈스빈스 2층에 위치한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입니다.

센텀맛집으로 많이 소개된 곳이라서 먼저 기대가 됩니다 ㅎ

 

 

먼저 위치는 여깁니다.

부산 해운대구 우2동 / 051-622-2800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여기는 안채 입구입니다 ㅎ 추어탕이 메인이구요 ㅎ

 

<메뉴선택 알짜 TIP>

처음 방문하는 음식점에서 실패하지 않는 선택법은  제일 위에 적혀있는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다들 알고 있을려나 ㅋㅋ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수저가 예쁜 수저주머니에 쌓여서 나옵니다.

정성이 느껴지네요 ㅎㅎ 그런데 이걸 어디서 봤더라 하니....

 

센텀에 위치한 ''엄마뚝배기'집과 같은 사장인가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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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전날 술을 한잔 했기 때문에 ㅋㅋ 황태진국을 주문했습니다. ㅎ

가격은 9,000원입니다.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밥이 나오기전에 죽이 한그릇 나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 깔끔합니다 ㅎ 속을 부드럽게 풀어 줍니다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기본적인 찬은 이정도면 굿이죠^^

쌈채도와 튀김,  나물반찬과 생선구이조림 등등

하나 하나 전부 맛이 있습니다 ㅎ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놋그릇에 담긴 공기밥과 황태진국이 나왔습니다.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황태진국 9,000원

 

짠 ! 황태진국입니다.

일단 뽀얀 국물에 반했고, 깊은 육수맛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황태도 적당히 들어가 있고, 콩나물의 아삭함까지 조화가 잘 되었습니다.

해장으로 이만하게 없겠네요 ㅎㅎ 바닦까지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ㅋㅋ

 

참고로 '안채'는 7시반 부터 아침식사가 가능하니 속풀이로 딱이겠네요

 

 

 

 

그리운 어머니 밥상 안채

한옥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한정식집 분위기를 냅니다 ㅎ

상호 처럼 어머니가 차려준 밥상같은 느낌이 난다고 할까요 ? ㅎㅎ

 

해운대 센텀에 위치한 밥집들중에서 맛집으로 뒤지지 않는 맛입니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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